7월이 기회? 각종 명목으로 파격 할인나서는 국산차들

국산차 브랜드들이 7월부터 기본, 재고 할인 외에도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 코나와 기아 스토닉의 출시로 인해 소형 SUV의 구입 혜택이 절정에 달했기 때문에 구입을 고민했다면 7월이 적기다. 또 그랜저의 인기에 밀린 임팔라는 대대적인 할인에 접어들었고, 아슬란 역시 할인은 국산차 최고 수준을 보장한다. 이외에는 싼타페와 투싼, 쏘렌토 등도 눈 여겨 볼만하다.



현대차, 아반떼와 투싼 할인금액은 7월이 최고


현대자동차는 기본 할인, 재고 할인, 쿨 썸머 페스티벌(이하 쿨 썸머) 할인 등 세 가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엑센트는 기본, 재고, 쿨 썸머 등 각각 30만 원씩 총 90만 원을 할인하고, 재고가 오래된 차량은 50만 원으로 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016년형 아반떼도 세 가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재고차량의 경우 최대 100만 원까지 할인한다. 쏘나타 PHEV는 300만 원까지 할인하며, 아슬란은 차량가격의 10%까지 재고할인을 할인한다. 투싼은 기본, 재고, 쿨 썸머까지 최소 170만 원 이상을 할인하며, 싼타페도 최소 80만 원 이상, 맥스크루즈는 50만 원을 할인해준다.



기아차, 인기모델 K7과 쏘렌토 할인


기아차는 모닝의 5년 자동차세 50만 원을 지원하고, K3는 최대 150만 원, K5와 K5 하이브리드는 각각 100만 원에서 120만 원까지 할인한다. 비교적 인기모델인 K7도 20만 원을 특별할인 하고, 스포티지 쏘렌토는 각각 65만 원 100만 원을 할인한다. 특히 쏘렌토의 할인은 별다른 조건이 없으며, 부분변경 모델 출시를 앞두고 시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쉐보레, 임팔라는 차량가의 6% 할인   

   

스파크는 40만 원 할인에 무이자 12개월을 지원하고, 추가 이벤트로 60만 원을 더 할인한다. 쉐보레 크루즈도 50만 원을 할인하며, 추가이벤트로 80만 원을 더 할인해주고 있다. 가장 인기모델인 말리부도 90만 원 정도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임팔라는 2016년 재고분에 한해 차량가 6%와 150만 원 할인이 이뤄진다. 이외에도 트랙스 110만 원, 올란도 100만 원, 캡티바 150만 원 등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르노삼성, QM3의 각종 구입 헤택은 7월이 기회


SM7은 파노라마 선루프를 무상장착 해주거나 휴가비 최대 80만 원, 옵션 구입가의 최대 110만 원 중 하나를 지원한다. SM6도 마찬가지로 파노라만 선루프 무상, 휴가비 최대 70만 원, 옵션 구입 가 50%를 100만 원 한도에서 제공하고, SM3와 QM6도 금액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비슷한 수준을 지원한다. QM3를 시승하고 구입하면 블랙박스 혹은 전면 틴팅을 해준다. 또 여성 고객에는 30만 원을 추가 지원하며, 휴가비 40만 원, 옵션비 50%, 6년 보증연장 무상제공을 제공하며 기본으로 50만 원을 할인하기 때문에 현재 르노삼성 차량 중 구매조건이 가장 좋다.



쌍용차, 티볼리와 코란도 투리스모 혜택 ↑


쌍용자동차는 티볼리의 2년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를 기념해 티볼리, 티볼리 에어, 코란도 C의 무상보증을 5년/10만km로 연장해주고, 8인치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 또 첨단 사양을 탑재할 경우 장착비 50% 혹은 30만 원을 지원하고, 티볼리의 경우 울트라 쿨 썸머 페스타로 4~10%까지 할인을 하기도 한다. G4 렉스턴은 출시 기념으로 무상보증을 5년/10만km로 연장하고, 휴가비로 30만 원을 추가 제공한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사륜구동 장착비 50%를 지원하거나 100만 원을 현금 할인하고, 울트라 쿨 썸머 페스타를 통해 8%에서 10%의 차량가격을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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